2009/09/29 17:26 쇼핑의 지혜
과연, 아이리버 스토리가 붐을 일으킬까요?
아마존(Amazon)이 킨들(Amazon Kindle)을 출시하면서 이북시장에 뛰어들 때, 많은 전문가들은 아마존이 실패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과연, CD에서 MP3로 넘어간 음악시장처럼 도서 시장도 소비자들이 종이책이 아닌 이북(e-Book)을 구매할까? 그때, 대답은 "No"였습니다.
이유는
첫번째, 음악시장과 달리 독서를 하는 사람이 많이 줄어든 도서시장이기에 이북이 가격이 싸고, 아무리 편하다 해도 수요자가 많지 않을 것이였다. 두번째, MP3처럼 이북파일도 불법파일이 늘어나 수익이 좋지 않을 것이였다. 세번째, 기기의 높은 가격과 이북파일이 통일되지 않았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의 생각과 달리, 아마존 킨들은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아마존 킨들은 2007년 출시이후 최근에 출시된 아마존 킨들DX까지 포함하여 누적판매고가 약 100만대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렸고, 이북판매에서도 큰 판매율을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성공이였습니다.
그래서, 이북시장 "블루오션"으로 시장에서 주목되었고, 소니와 애플, 삼성 등 많은 업체가 이북단말기를 출시하면서 이북시장에 속속 들어오고 있습니다.(소니는 아마존보다 먼저 시장진출)
아마존(Amazon)이 킨들(Amazon Kindle)을 출시하면서 이북시장에 뛰어들 때, 많은 전문가들은 아마존이 실패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과연, CD에서 MP3로 넘어간 음악시장처럼 도서 시장도 소비자들이 종이책이 아닌 이북(e-Book)을 구매할까? 그때, 대답은 "No"였습니다.
이유는
첫번째, 음악시장과 달리 독서를 하는 사람이 많이 줄어든 도서시장이기에 이북이 가격이 싸고, 아무리 편하다 해도 수요자가 많지 않을 것이였다. 두번째, MP3처럼 이북파일도 불법파일이 늘어나 수익이 좋지 않을 것이였다. 세번째, 기기의 높은 가격과 이북파일이 통일되지 않았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의 생각과 달리, 아마존 킨들은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아마존 킨들은 2007년 출시이후 최근에 출시된 아마존 킨들DX까지 포함하여 누적판매고가 약 100만대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렸고, 이북판매에서도 큰 판매율을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성공이였습니다.
그래서, 이북시장 "블루오션"으로 시장에서 주목되었고, 소니와 애플, 삼성 등 많은 업체가 이북단말기를 출시하면서 이북시장에 속속 들어오고 있습니다.(소니는 아마존보다 먼저 시장진출)
<소니 전자책>
어제, 아이리버도 이북단말기 "아이리버 스토리(iriver story)"를 예약판매를 시작했고, 이틀만에 약 2,000대에 가까운 "아이스토리"가 판매되어 매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과연, 아이리버도 아마존 킨들처럼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요?
일단, 아이리버는 아마존 킨들의 성공요인 중에 하나인 "컨텐츠 확보"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존 킨들이 킨들 출시 전에 베스트셀러 이북컨텐츠 약 8만개와 뉴욕타임즈나 월스트리저널 등의 신문 컨텐츠를 확보해 소비자의 관심을 얻었는데, 아이리버도 "교보문고의 도서 6만개 컨텐츠", "조선일보, 한겨례 등의 신문 컨텐츠", "네이버 전문 정보, 레포트 월드 등의 온라인 컨텐츠"를 확보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아이리버 스토리의 단말기가 아무리 좋다하더라도 컨텐츠가 없으면 소비자선택이 좁아질 수밖에 없어집니다. 예를 들자면, MP3 플레이어를 샀는데, MP3 컨텐츠가 없다면??? 굳이, MP3 플레이어를 사야할까요?
아이리버 스토리 성능은 아마존 킨들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나아보입니다.
디자인은 디자인에서는 말이 필요없는 아이리버이기에!!! 심플하면서 고품격입니다~^^v 흰색바탕에 살짝의 곡선을 감미한 디자인, 아마존 킨들이나 삼성전자 파피루스, 소니PRS 시리즈보다는 나아보입니다.
그럼 과연, 아이리버도 아마존 킨들처럼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요?
일단, 아이리버는 아마존 킨들의 성공요인 중에 하나인 "컨텐츠 확보"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존 킨들이 킨들 출시 전에 베스트셀러 이북컨텐츠 약 8만개와 뉴욕타임즈나 월스트리저널 등의 신문 컨텐츠를 확보해 소비자의 관심을 얻었는데, 아이리버도 "교보문고의 도서 6만개 컨텐츠", "조선일보, 한겨례 등의 신문 컨텐츠", "네이버 전문 정보, 레포트 월드 등의 온라인 컨텐츠"를 확보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아이리버 스토리의 단말기가 아무리 좋다하더라도 컨텐츠가 없으면 소비자선택이 좁아질 수밖에 없어집니다. 예를 들자면, MP3 플레이어를 샀는데, MP3 컨텐츠가 없다면??? 굳이, MP3 플레이어를 사야할까요?
아이리버 스토리 성능은 아마존 킨들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나아보입니다.
용량 1.7G , 크기 127 x 203.5 x 9.4(mm) , 무게 284g
내부저장매체 낸드플래시 , 외부저장매체 SD 32GB 지원 , 보이스저장 가능
해상도 600 x 800 Pixel , 충전시간 5시간 20분
지원파일 PDF E-Pub(이북) TXT PDF DOC PPT XLS HWP(오피스) MP3 WM OGG(오디오)
연속재생시간 Reading 약 9000페이지 Music 24시간 Recording 5시간
내부저장매체 낸드플래시 , 외부저장매체 SD 32GB 지원 , 보이스저장 가능
해상도 600 x 800 Pixel , 충전시간 5시간 20분
지원파일 PDF E-Pub(이북) TXT PDF DOC PPT XLS HWP(오피스) MP3 WM OGG(오디오)
연속재생시간 Reading 약 9000페이지 Music 24시간 Recording 5시간
디자인은 디자인에서는 말이 필요없는 아이리버이기에!!! 심플하면서 고품격입니다~^^v 흰색바탕에 살짝의 곡선을 감미한 디자인, 아마존 킨들이나 삼성전자 파피루스, 소니PRS 시리즈보다는 나아보입니다.
아마존 킨들의 성공요인인 "컨텐츠 성능" "디자인" "편의성" 그리고, "트랜드 흐름" 측면을 보면 아이리버 스토리는 성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성공요인으로 본다면, 당연히 성공할 것으로 보이나, 아직까지 국내 이북시장이 아마존 킨들이 나왔을 때만큼 성숙하지 않았고, 인터파크, 교보문고 등에서 이북 컨텐츠 확보하기 설명회를 열고 있기는 하나 지속적인 컨텐츠 확보도 미지수이고 또, 과연 이북을 소비자가 사서 볼까 라는 의문이 듭니다. (미국이나 유럽, 일본 등을 보면, 이북컨텐츠를 구입해서 보는 경향이 있는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그리 인식이 많지 않는 것 같습니다.)
또, "와이파이(WiFi, 무선인터넷)"이 안되는 것도 단점으로 보입니다.
단, 컨텐츠 부분잘 소화한다면 분명히 성공할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P플레이어가 그러했듯이 이북시장에서도 "아이리버" 붐을 일으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와이파이부분이 아쉽기는 하지만, 기타 다른 성능, 디자인, 가격을 보면 무지한 지름신이 강림하시는 제품입니다.
또, "와이파이(WiFi, 무선인터넷)"이 안되는 것도 단점으로 보입니다.
단, 컨텐츠 부분잘 소화한다면 분명히 성공할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P플레이어가 그러했듯이 이북시장에서도 "아이리버" 붐을 일으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와이파이부분이 아쉽기는 하지만, 기타 다른 성능, 디자인, 가격을 보면 무지한 지름신이 강림하시는 제품입니다.
'쇼핑의 지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래가는 센스 X420, All Day Computing! (0) | 2009/10/11 |
|---|---|
| 두번째 이야기, Sense X420에 담겨진 센스 (0) | 2009/10/04 |
| 첫번째 이야기, Sense X420과의 첫 만남 (0) | 2009/10/03 |
| [이북]아이리버 스토리, 예약판매 매진! 이북(e-Book) 붐이 일어날까요? (0) | 2009/09/29 |
| [케이스] GMC B-2, 매력적인 깔쌈한 보급형 케이스 (0) | 2009/09/29 |
| [이벤트] 삼성 프린터 체험단(ML-1916K, SCX-4610K) (0) | 2009/09/18 |
| [디카]삼성 블루 Vluu ST550, 셀프 디카의 최강자! (0) | 2009/09/14 |
| [넷북] MSI Wind NB U100 Lite, 30만원대 넷북으로 돌아오다!!! (0) | 2009/09/11 |


트랙백 주소 :: http://soonjin.com/trackback/1401
Subject: 며칠이나 걸려 알 수 있었던 스토리의 단점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2009/10/01 22:45 삭제리뷰가 몇 개 올라왔는데, 이북리더기 즉, 전자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책 읽는 기능에 대해서는 리뷰를 볼 수가 없었다. 만화 책 보는 것으로 DX를 비교하는 리뷰가 있었고, 다나와 뉴스에도 기사가 있었지만, 정작 책 읽는 기능에 대해서는 전혀 알 수가 없었다. 아마 폼생폼사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다른 사람들은 뽀대(??)만보고 수십만 원 들여서 제품을 구매하고, 또 어떤 이는 일정 관리나 메모나 만화 보는 것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생..
Subject: 단점투성이 제품을 신의 제품으로 띄우려는 스토리빠들의 활약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2009/10/01 22:45 삭제스토리는 최근에 아이리버에서 출시한 이잉크 패널을 장착한 전자책을 읽을 수 있는 이북 리더기의 이름이다. 이잉크 패널을 채택한 제품은 전자 잉크라고 해서 종이와 같은 효과가 있어서 아주 선명하고, 눈이 전혀 피로하지 않게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이북리더기에 많이 사용된다. 스토리는 페이지 넘기는 속도가 외국 이북리더기 제품보다 1~2초가 더 느리고, 슬립모드에서 깨어나는 시간도 외국 이북리더기 제품보다도 5~8초가 더 느린데도 환상의 제품이라느니 가격..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