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부스걸 퇴장, 단지 야해서일까요?
26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G스타 2009"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신작 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을 홍보하던 모델이 지나친 노출의상을 지적받고 퇴장당했다고 합니다. 작년부터 지적되어오던 "G스타" 모델들의 노출 복장!!! 청소년들이 출입하는 "G스타"에 너무 야한 것이 아니냐는 받기는 했지만, "G스타" 개최 이래로 모델이 퇴장을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퇴장당한 모델은 NHN NC의 "블레이드 앤 소울"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를 본뜬 의상을 입고 있었는데, 문제는 이 의상이 둔부가 훤히 비치고, 가슴이 드러나는 등 지나친 노출이 문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재미난 것은 매년 모델들의 의상 노출이 문제가 끊이지 않아서, 올해부터 "G스타" 집행부에서 자체 의상 규정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전시장 모델은 비키니 및 속옷 형태 의상 착용을 금지하고, 하의 착용시 반드시 골반 위로 입어야 하며, 상의 뒷 부분의 파임 정도는 상체 전체의 2/3을 넘어설 수 없고, 이 규정을 3이상 위반할 경우 해당 부스의 전원이 차단당한다는 규정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NHN NC에서는...
그런데, 여러분?
과연, 의상이 야해서 지스타 부슬걸이 퇴장을 당한 것일까요? 일단, 모델들이 지스타의 규정 복장에서는 살짝 빗나가긴 했지만, 다른 부스와 비교해보면...그리 심한 것은 아닙니다.
그럼?
아마도 많은 분들이 접했을지 모르겠지만서도, 이번
지스타부스걸 퇴장이 복장보다는 "모(毛)"때문이라는 설을 뒷받침하는 사진입니다!
*** 그런데, 궁금한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