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9 13:20 IT, Car 그리고, 뉴스
"구글은 스팸을 읽고 싶어한다."
Google blogoscoped에 'Google Wants to Read Your Spam' 글에 따르면,
Piotr konieczny이 받은 이메일 중에 밑에 그림처럼 스팸 필터에 관한 팝업이 떴다고 합니다.
팝업의 내용인 즉,
이 글과 이미지을 읽고, 문득 드는 것은
*** 마지막의 이미지는 지메일에 나오는 구글 키워드 광고
<관련글>
- 'Google Wants to Read Your Spam', Google blogoscoped
- OMG! Google wants to read my e-mails!, Piotr konieczny
(OMG란 :Oh My God의 약자인가???)
- '주식' 키워드가 걸려있는 듯.
Google blogoscoped에 'Google Wants to Read Your Spam' 글에 따르면,
Piotr konieczny이 받은 이메일 중에 밑에 그림처럼 스팸 필터에 관한 팝업이 떴다고 합니다.
팝업의 내용인 즉,
Piotr konieczny, 우리에게 이 스팸 이메일을 보냄으로써 스팸 필터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겠니? 너의 이름과 이메일의 내용은 절대로 구글이외 누구가에게도 알리지 않을 것이고 스팸 필터 개발에만 쓸 것이다.
이 글과 이미지을 읽고, 문득 드는 것은
- 구글은 이미 우리 이메일을 어느 정도 스캔하고 있을텐데.. (메일 옆의 구글 광고를 보면 키워드 광고인 것 같아서..)
- 스팸 필터 개발에 도움을 주는 저 메세지!!!나도 받아보고 싶다.
- 이메일의 내용은 무슨뜻인지 모르겠다. 어느나라 말일까???
- 지메일을 앞으로 결코 안 쓴다는 분...무섭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미 구글은 이미 우리 이메일을 보고 있습니다. 단, Bot이 보고 있을거예요.
*** 마지막의 이미지는 지메일에 나오는 구글 키워드 광고
<관련글>
- 'Google Wants to Read Your Spam', Google blogoscoped
- OMG! Google wants to read my e-mails!, Piotr konieczny
(OMG란 :Oh My God의 약자인가???)
- '주식' 키워드가 걸려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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